고양
서삼릉
(인종, 철종)



서삼릉 (고양)

사적 제 200호인 서삼릉은 희릉, 효릉, 예릉의 3릉이 서쪽에 있다하여 붙여진 칭호이다. 희릉은 조선조 제 11대 중종의 계비인 장경 왕후 윤씨의 릉이고, 효릉은 조선조 제 12대 인종과 그 비인 인성왕후 박씨의 릉이며, 예릉은 조선조 제 25대 철종과 그 비인 철인왕후 김씨의 릉이다. 또한 역대 3세자의 묘인 의령원(사도세자의 장자인 의소세손), 정조의 장자인 문효세자, 소경원(인조의 장자인 소현세자)이 있고, 역대의 후궁, 왕자, 公主, 옹주등의 묘 51기와 역대 왕의 태가 안장되어 있는 태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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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Seosamneung

Seosamneung is the name of the three royal tombs of Huireung, Hyoreung and Yereung. It is located in Deokyang-gu in Goyang, Gyeonggi-do province. Huireung is the tomb of Queen Janggyeong, the second wife of King Jungjong, the 11th ruler of the Joseon Dynasty. The tomb is simple, surrounded only by stone railings, but the lotus flowers engraved on the railings make it very pleas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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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KOREA TOURISM ORGANIZATION




ⓟ Injong (1515-1545) / 인종



인종 Injong (1515-1545)

인종은 실록에 따르면, "전하께서는 어릴때부터 검소한 생활을 하였고, 화려한 치장을 한 궁녀들을 쫓아내었고, 우애가 깊어 병든 동생을 정성스럽게 간호해주었다."라는 구절이 적혀있었고, 그리고 인종은 태어나자마자 어머니 장경왕후 윤씨를 여의었다. 1520년(중종 15년) 세자로 책봉되었다. 1522년에 성균관에 들어가 유신들과 옛 글을 강론했다. 형제간의 우애가 두터웠으며, 중종이 병이 들자 침식을 잊고 간병에 정성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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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Injong (1515-1545)

The young king was very ambitious, and tried to reform the government of the time that was rife with corruption, a legacy of the failed reforms during his father's reign. He rehabilitated Jo Gwang-jo and recruited Sarim scholars who turned away from politics after Third Literati Purge of 1519. His maternal uncle Yun Im exercised great power during this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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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 Cheoljong (1831-1864) / 철종



철종 (1831-1864)

철종은 조선의 제25대 왕이자 대한제국 추존황제이다. 그가 서출인데다가 강화도로 유배간 후 나무꾼으로 있다가 왕실의 정통성을 지키기 위해 安東김씨 세력들에 의해 왕이 되었다 하여 재위기간 중 반가에서는 그를 강화도령이라 조롱하였고 이는 곧 그의 별명으로 굳어지기도 했다. 1858년 그에게는 유일한 적장자 이융준이 태어났지만 6개월만에 사망한다. 후궁들에게서 본 서자들은 태어나자마자 바로 사망하였고, 이듬해 태어난 서녀 영혜옹주는 14세에 사망하여 그의 후손은 단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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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Cheoljong (1831-1864)

He was born the illegitimate son of Yi Gwang, Prince Jeongye of the Joseon dynasty and his concubine Lady Yeom of Yongseong, in Ganghwa. His first name was Yi Won-beom. though some years later he was changed his name to Yi Byeon. In August 1841, Min Jin-yong and Lee Won-deok were plotting a coup d'etat to crown Yi Won-gyeong as king, primogeniture and legitimate child of Jeongye Daewongun. Yi Won-gyeong was the second cousin of King Heonjong of Joseon and the great-great grandson of 21st King Yeongjo of Jo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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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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