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인트라무로스
산티아고요새



인트라무로스 (산티아고요새)

‘성의 안쪽’ 이라는 뜻을 가진 인트라무로스는 16세기 필리핀을 식민 통치했던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지어진 성벽 도시로, 스페인 사람과 스페인계 혼열만이 거주할 수 있었던 곳이다. 당시 인트라무로스 내부에는 관공서, 병원, 성당, 저택 등 주거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었으며, 현재는 필리핀 상류층의 주거 문화를 볼 수 있는 카사 마닐라 박물관, 마닐라 대성당, 내부에 대규모 종교 유물 박물관을 갖추고 있는 성 어거스틴 성당, 인트라무로스를 방어하기 위한 군사 시설인 산티아고 요새 등이 남아 있다. 인트라무로스 내에 위치한 산티아고 요새는 필리핀을 식민 통치하던 스페인 군대의 본부로 사용되었던 곳이며, 필리핀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인 호세 리잘이 사형선고를 받고 수감되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산티아고 요새에서는 파식강 하구가 내려다 보이며, 내부에는 호세 리잘의 유품이 전시되어 있는 리잘 박물관이 있다. 산티아고 요새의 정문과 성벽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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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필리핀관광부

Intramuros (Fort Santiago)

Intramuros is the 0.67 square kilometres historic walled area within the city of Manila, the capital of the Philippines. It is administered by the Intramuros Administration with the help of the city government of Manila. Present-day Intramuros comprises a centuries-old historic district, entirely surrounded by fortifications, that was considered at the time of the Spanish Empire to be the entire City of Manila. Other towns and arrabales located beyond the walls that are now districts of Manila were referred to as extramuros, Latin for "outside the walls", and were independent towns that were only incorporated into the city of Manila during the earl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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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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