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jing
Qi Baishi
齐白石 (1864-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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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이스 (제백석, 1864-1957)

제백석은 근현대 중국 회화 화가로 유명한 세계적인 인물이다. 일찍이 목공일에 종사했으며 후에 그림을 그려 팔아 생계를 유지하고50세 이후 베이징에 정착했다. 꽃과 새, 곤충과 물고기, 산수, 인물 그리기에 능했으며 필묵에 힘이 있고 색채가 농후하고 그림 전체는 경쾌하며 간결하고 생동감이 넘치며 예술성이 소박하고 인정 넘친다. 물고기, 새우, 곤충을 소재로 삼아 자연의 정취를 끊임없이 그렸다. 제백석은 전서와 예서를 필사하고 진한(秦漢)의 비문을 모방했으며 소박한 행서, 전각, 시문 쓰기에 능했다. 중앙미술학원 명예교수, 중국미술가협회 주석 등을 역임했다. 대표작품으로는 <와성십리출산천(蛙聲十裏出山泉)><묵하(墨蝦)> 등이 있다. 저작으로는 <백석시초(白石詩草)><백석노인자술(白石老人自述)> 등이 있다. 1963년 세계 10대 문화 유명인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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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민망

Qi Baishi (齐白石, 1864-1957)

Qi Baishi was a Chinese painter, noted for the whimsical, often playful style of his works. Born to a peasant family from Xiangtan, Hunan, Qi taught himself to paint, sparked by the Manual of the Mustard Seed Garden. After he turned 40, he traveled, visiting various scenic spots in China. After 1917 he settled in Beijing. Some of Qi's major influences include the early Qing dynasty painter Bada Shanren and the Ming dynasty artist Xu W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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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Tiger, Chicks and a Grasshopper, Shrimps​ / 호랑이, 병아리와 메뚜기, 새우




Twelve Screens of Landscapes (산수12조병)



Eagle on a Pine Tree, Cicada송백고립도, 매미



ⓢ Memorial Hall of Qi Baishi's Former Residence / 치바이스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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