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윌리엄 터너
(1775-1851)



윌리엄 터너 (1775-1851)

윌리엄 터너는 영국의 화가이다. 런던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일찍부터 회화에 손을 대어 왕립 미술원에서 그림 수업을 한 뒤, 잠깐 사이에 준회원에서 27세 되던 1802년에 정회원으로 올라갔다. 여러 곳의 풍습과 풍경을 주로 그렸으며, 특히 빛의 묘사에서 획기적인 표현을 남긴 화가이다. 후에 문학가 러스킨이 격찬하여 명성이 높아졌으며, 일생 동안 풍경화를 계속 그린 화가로서 17세기 프랑스의 클로드 로랭을 능가하는 것이 그의 생애의 염원이었다. 그런만큼 중기에는 로랭의 영향이 보이나 후반에는 여기에서 벗어나 한층 더 빛의 묘사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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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Willam Turner (1775-1851)

William Turner was an English Romantic painter, printmaker and watercolourist. He is known for his expressive colourisations, imaginative landscapes and turbulent, often violent marine paintings. Turner was born in Maiden Lane, Covent Garden, London, to a modest lower-middle-class family. He lived in London all his life, retaining his Cockney accent and assiduously avoiding the trappings of success and fame. A child prodigy, Turner studied at the Royal Academy of Arts from 1789, enrolling when he was 14, and exhibited his first work there at 15. During this period, he also served as an architectural draft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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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 Rain, Steam, and Speed - The Great Western Railway / 비, 증기, 그리고 속도 - 대서부 철도

□ The Fighting Temeraire (National Gallery) / 전함 테메레르의 마지막 항해 (내셔널 갤러리)











□ Hannibal and his Men crossing the Alps / 알프스를 넘는 한니발과 그의 군대

□ Shipwreck (Tate Britain) / 난파 (테이트 브리튼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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