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알라모 요새
원래 이곳은 1718년 스페인 선교사들이 원주민들을 개종시키기 위해 세운 성당이였다. 18세기 후반 선교부가 폐쇄된 후 군대가 주둔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주변에 알라모 나무가 많아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1836년 텍사스 독립 전쟁 중 약 200명의 텍사스 수비대가 산타 안나 장군이 이끄는 수천 명의 멕시코 정규군에 맞서 13일 동안 결사 항전했지만 결국 요새는 함락되었고 수비대 전원이 전사했다. 이들의 희생은 텍사스인들을 하나로 뭉치게 했고, 훗날 샌재신토 전투에서 "알라모를 기억하라!"라는 함성과 함께 텍사스가 승리하여 독립을 쟁취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현재 알라모는 산안토니오의 5개 선교부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Alamo Mission in San Antonio
The Alamo Mission in San Antonio (Spanish: Misión de Álamo) is commonly called The Alamo and was originally known as Misión San Antonio de Valero. It was founded in the 18th century as a Roman Catholic mission and fortress compound, and today is part of the San Antonio Missions World Heritage Site in San Antonio, Texas,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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