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타이타닉 박물관
벨파스트 타이타닉 박물관은 2012년, 타이타닉호 침몰 100주년을 기념하여 실제 배가 설계되고 건조되었던 할랜드 앤 울프 조선소 부지에 세워졌다. 알루미늄 조각으로 덮인 독특한 외관은 배의 앞부분과 얼음 결정, 그리고 나침반의 바늘을 형상화했다. 건물의 높이(38m)는 타이타닉호 선체의 실제 높이와 동일하게 설계되어 입구에 서는 것만으로도 배의 거대함을 체감할 수 있다. 타이타닉호의 설계와 건조 과정, 당시 벨파스트 조선업의 발전, 그리고 처녀 항해와 침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체험형 전시로 구성하고 있다. 선박 내부를 재현한 공간과 영상, 인터랙티브 전시는 관람객이 20세기 초 산업 사회의 기술력과 동시에 그 이면의 비극을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Titanic Belfast
Titanic Belfast is a visitor attraction opened in 2012, a monument to Belfast's maritime heritage on the site of the former Harland & Wolff shipyard in the city's Titanic Quarter where the RMS Titanic was built.
[Learn more]출처 :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