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팔로스 항구 (산타마리아호)
우엘바주의 팔로스 데 라 프론테라 항구는 1492년 8월 3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향해 역사적인 첫 항해를 시작한 출발지로 대항해 시대의 시작을 상징하는 장소이다. 팔로스 항구에는 콜럼버스가 항해에 사용했던 세 척의 배인 산타마리아호, 핀타호, 니냐호를 실물 크기로 복원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대항해 시대의 해양 기술과 항해 환경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산타마리아호는 콜럼버스의 기함으로 사용된 선박으로, 니냐호와 핀타호와 함께 서쪽으로 항해해 아메리카 대륙에 도달했다. 항해 도중 산타마리아호는 난파되어 귀환하지 못했지만, 그 항해의 역사적 의미는 매우 크다. 이 배는 유럽과 아메리카를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하며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는 출발점이 되었다.
Santa María
La Santa María was the largest of the three ships used by Christopher Columbus in his first voyage. Her master and owner was Juan de la Cosa. Santa María was built in Pontevedra, Galicia, in Spain's north-west region.
[Learn more]출처 :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