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아폴로 11호
소련과의 우주 경쟁에서 뒤처져 있던 1961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1960년대가 지나기 전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시키겠다"는 약속을 했다. 당시의 기술력으로는 무모해 보였던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40만 명의 과학자와 기술자가 투입되었고, 마침내 새턴 V 로켓이 그 거대한 위용을 드러냈다. 1969년 7월 16일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아폴로 11호는 나흘 뒤 달 궤도에 진입했다. 사령선 '콜럼비아'에 마이클 콜린스가 남고,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탄 달 착륙선 이글호가 달의 '고요의 바다'에 내려앉았다. 닐 암스트롱이 해치를 열고 사다리를 내려와 달 표면에 첫 발자국을 찍으며 남긴 말은 인류 역사에 영원히 각인되었다. "이것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입니다." 암스트롱과 올드린은 달 표면에서 약 2시간 30분 동안 머물며 임무를 수행하고 달 궤도에서 대기하던 사령선과 성공적으로 도킹한 뒤 7월 24일 태평양 바다 위로 무사히 귀환했다.
Apollo 11
Apollo 11 was the spaceflight that landed the first two people on the Moon. Mission commander Neil Armstrong and pilot Buzz Aldrin, both American, landed the lunar module Eagle on July 20, 1969, at 20:17 UTC. Armstrong became the first person to step onto the lunar surface six hours after landing on July 21 at 02:56:15 UTC; Aldrin joined him about 20 minutes 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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