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ri
Donggureung
東九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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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릉

1408년 조선왕조를 세운 태조 이성계 승하하자 태조의 명으로 좋은 뮛자리를 물색하여 능지로 정해진 곳이다. 동구릉은 조선왕조 전 시기에 걸쳐 이루어졌다. 동구릉이라고 부른 것은 순조의 아들 문조의 능인 수릉이 아홉 번째로 조성되었던 1855년(철종6) 이후의 일이며, 그 이전에는 동오릉(東五陵), 동칠릉(東七陵)이라고 불렀다. 동구릉은 조선 왕조 500년 능제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이며, 능 전역에 우거진 숲과 능역을 가로지르는 개울등 자연이 빼어나 시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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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리시청

Donggureung

Donggureung Tombs are located in a large forest area, and they are the resting place of Joseon's kings and queens. There are nine royal mausoleums and seventeen graves in total. The tombs are very large compared to other tombs in Korea, and the surrounding forest adds to the scenery. The nine royal mausoleums include the tomb of Joseon Dynasty’s founder King Taejo (1335-1408), which is called Geonwoll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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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KOREA TOURISM ORGANIZATION




ⓟ Munjong (1414-1452) / 문종


ⓟ Seonjo (1552-1608) / 선조



선조 (1552-1608)

목릉은 처음 선조의 첫 번째 왕비 의인왕후 박씨가 임진왜란이 끝난 직후인 1600년(선조 33)에 세상을 떠나자, 현재의 자리에 유릉이라는 능호로 조성되었다. 이 후 선조가 1608년에 세상을 떠나자, 건원릉 서쪽 산줄기(현 헌종의 경릉)에 목릉이라는 능호로 조성하였다가 1630년(인조 8)에 물기가 차고 터가 좋지 않다는 심명세(沈命世)의 상소에 따라 현 위치로 옮기고 의인왕후의 유릉과 목릉의 능호를 합하여 목릉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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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화재청

Seonjo (1552-1608)

Seonjo of Joseon ruled Korea from 1567 to 1608. He was the fourteenth king of the Joseon Dynasty. He is known for encouraging Confucianism and renovating state affairs at the beginning of his reign, although political chaos and his incompetent leadership during the Japanese invasions of Korea marred his later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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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 Hyeonjong (1641-1674) / 현종



현종 (1641-1674)

1674년(현종 15)에 현종이 세상을 떠나, 현재의 자리에 능을 조성하였다. 숭릉을 조성할 때 8도의 승군 2,650명을 징발하여 능을 공사하였다. 숭릉의 혈을 파기 위해 겉흙을 걷어냈을 때 부도를 세우려 했던 흔적이 나왔으나, 깊이가 3척밖에 되지 않아 지맥을 손상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또한 광중 밖이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하였다. 숭릉 조성 후 9년이 지난 1683년(숙종 9)에 명성왕후 김씨가 세상을 떠나, 그 다음 해 숭릉에 쌍릉으로 능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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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화재청

Hyeonjong (1641-1674)

Hyeonjong was born in 1641 as the first son of King Hyojong as Yi Yeon, while his father was still in China as captive of Manchu Qing Dynasty; thus he was born at Shenyang, the Manchu capital before Qing Dynasty officially move its capital to Beijing after defeating Ming Dynasty in 1644. He returned to Korea in 1645 along with his father and became Crown Prince in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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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 Heonjong (1827-1849) / 헌종



헌종 (1827-1849)

경릉은 조선 24대 헌종성황제와 첫 번째 왕비 효현성황후 김씨와 두 번째 왕비 효정성황후 홍씨의 능이다. 경릉은 세 개의 봉분을 나란히 조성한 삼연릉(三連陵)의 형태로 조선왕릉 중 유일하다. 정자각 앞쪽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이 헌종, 가운데가 효현성황후, 오른쪽이 효정성황후의 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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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화재청

Heonjong (1827-1849)

Heonjong of Joseon was the 24th king of the Joseon Dynasty of Korea. He was the grandson of Sunjo. His father was Crown Prince Hyomyeong (posthumously named Ikjong), who died at the age of 20 before becoming king and his mother was Queen Sinjeong of the Pungyang Jo clan. Heonjong was born three-years before Hyomyeong's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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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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