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기자 피라미드
기자 피라미드는 인류 문명이 남긴 가장 압도적인 유산이자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유일하게 원형을 유지하며 현존하는 경이로운 건축물이다. 약 4,500년 전 이집트 제4왕조의 파라오였던 쿠푸, 카프레, 멘카우레를 위해 건설된 이 거대 석조물들은 단순한 무덤을 넘어 당시 이집트인들이 보유했던 천문학, 수학, 토목 공학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가장 거대한 쿠푸의 대피라미드는 높이만 약 146m에 달하며 평균 2.5톤 무게의 석재 230만 개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쌓아 올린 정밀함으로 현대 과학자들조차 감탄하게 만든다. 피라미드의 네 면이 정확히 동서남북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은 당시 이집트인들이 별의 움직임을 정교하게 관측했음을 알수있다.
Great Pyramid of Giza
The Great Pyramid of Giza is the largest Egyptian pyramid and tomb of Fourth Dynasty pharaoh Khufu. Built in the 26th century BC during a period of around 27 years, it is the oldest of the Seven Wonders of the Ancient World, and the only one to remain largely intact. As part of the Giza pyramid complex, it borders present-day Giza in Greater Cairo, Egypt.
[Learn more]Source : UNE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