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ima National Park
Angel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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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 폭포

카나이마 국립공원에 위치한 앙헬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로 그 높이가 무려 979m에 달한다. 깎아지른 듯한 수직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바닥에 닿기도 전에 안개가 되어 흩어지는 경이로운 광경으로 유명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약 3배,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15배나 높으며 중간에 끊기지 않고 한 번에 떨어지는 물줄기의 길이만 807m에 달해 멀리서 보면 하늘에서 쏟아지는 하얀 실타래처럼 보인다.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아우얀테푸이(Auyantepui)는 평평한 정상과 수직 절벽을 가진 거대한 테이블 마운틴이다. 코난 도일의 소설 <잃어버린 세계>와 애니메이션 영화 <업(Up)>의 배경이 된 '파라다이스 폭포'의 실제 모델이기도 하다. '앙헬(Angel)'이라는 이름은 천사를 뜻하는 말이 아니라 1933년 이 폭포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린 미국의 비행사 제임스 에인절(James Angel)의 성에서 따온 것이다.


Canaima National Park

Canaima National Park is spread over 3 million ha in south-eastern Venezuela along the border between Guyana and Brazil. Roughly 65% of the park is covered by table mountain (tepui) formations. The tepuis constitute a unique biogeological entity and are of great geological interest. The sheer cliffs and waterfalls, including the world's highest (1,000 m), form a spectacular land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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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UNE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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