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반 고흐는 처음에는 목사를 꿈꾸며 가난한 광부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도 했으나, 27세라는 늦은 나이에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불과 10년 남짓한 짧은 활동 기간 동안 2,100여 점의 작품을 쏟아낼 만큼 예술에 온 영혼을 불태웠다. 초기에는 <감자 먹는 사람들>처럼 어둡고 투박한 화풍을 보였으나, 이후 파리에서 인상주의를 접하고 프랑스 남부 아를로 이주하면서 밝고 강렬한 노란색 중심의 화풍을 완성했다. 그의 삶은 지독한 가난과 정신적 고통으로 점철되었고, 생전에는 단 한 점의 그림밖에 팔지 못할 정도로 대중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동생 테오와의 깊은 우정과 후원 덕분에 예술혼을 이어갔으며,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같은 불후의 명작들을 남겼다. 1890년 37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뒤에야 비로소 그의 작품은 야수파와 표현주의의 뿌리가 되었고, 오늘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가 중 한 명이다.
Vincent van Gogh
Ill from drink and suffering from smoker's cough, in February 1888 Van Gogh sought refuge in Arles. He seems to have moved with thoughts of founding an art colony. The Danish artist Christian Mourier-Petersen became his companion for two months, and at first Arles appeared exotic. In a letter, he described it as a foreign country: ...
[Learn more]Source : Wikipedia
□ La Maison Jaune / 노란 집
□ Bedroom in Arles / 아를의 침실

□ The Starry Night / 별이 빛나는 밤

□ Starry Night over the Rhone /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 Self-portrait / 자화상

□ Cafe Terrace at Night / 밤의 카페 테라스

□ L'espace Van Gogh (Garden of the Hospital in Arles) / 에스파스 반 고흐 (아를병원의 정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