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표트르 대제
Peter the Great (1672-1725)



표트르 1세 (1672-1725)

표트르 대제는 러시아를 근대적인 국가로 발전시킨 군주로, 러시아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개혁 군주로 1682년에 차르(황제)가 된 후 강력한 개혁 정책을 추진하였다. 당시 낙후되어 있던 러시아를 서유럽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직접 유럽 여러 나라를 방문하여 기술과 문화를 배우는 '대사절단 여행'을 떠났다. 이를 바탕으로 그는 군대와 행정 제도를 개혁하고, 서양식 복식과 생활 방식을 도입하는 등 사회 전반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 또한 그는 러시아의 해군을 창설하고 영토 확장을 추진하였다. 러시아에겐 얼지 않는 항구(부동항)가 절실했고 이를 위해 당시 북방의 강자 스웨덴과 21년 동안 북방 전쟁을 벌여 발트해로 진출하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통해 러시아는 유럽과의 교역과 외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표트르 대제는 전쟁 중 획득한 습지대를 상트페테르부르크라 명명하고 새로운 수도로 건설했다. 수만 명의 노동자가 희생된 끝에 '뼈 위에 세워진 도시'가 탄생했고, 이는 러시아가 유럽과 소통하는 핵심 통로가 되었습니다. 그의 개혁은 러시아를 강력한 유럽 국가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고 러시아의 근대화를 이끈 위대한 군주로 평가되고 있다.


Peter the Great (1672-1725)

Peter the Great, Peter I 1682 until his death in 1725, jointly ruling before 1696 with his elder half-brother, Ivan V. Through a number of successful wars, he expanded the Tsardom into a much larger empire that became a major European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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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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