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윤동주
尹東柱 (1917-1945)





윤동주 (1917-1945)

윤동주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본관은 파평. 중국 만저우 지방 지린 성 연변 용정에서 출생하여 명동학교에서 수학하였고, 숭실중학교와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일본 유학 후 도시샤 대학 재학 중,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이라는 견해가 있고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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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Yun Dong-ju (1917-1945)

He entered Eunjin Middle School in Longjing in 1932, and returned to Korea to attend Soongsil Middle School in Pyeongyang in 1936. When the school was closed down in the same year he moved back to Longjing and attended the Gwangmyeong Institute. On December 27, 1941, aged 23, he graduated from Yonhi College, which later became Yonsei University. He had been writing poetry from time to time, and chose 19 poems to publish in a collection he intended to call "Sky, Wind, Star, and Poem" but he was unable to get it 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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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 Yun Dongju Literary Museum / 윤동주 문학관



윤동주 문학관

종로, 청운 수도가압장, 그리고 시인 윤동주 청운동 시인의 언덕 입구에 있는 민족시인 윤동주를 기리는 윤동주문학관이다.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金松)의 집에서 하숙하며 인왕산에 올라 시정(詩情)을 다듬었던 인연으로, 종로구는 용도폐기된 청운수도가압장을 리모델링하여 윤동주문학관을 조성하고 2012년 7월 25일 문을 열었다. 가압장은 느려지는 물살에 압력을 가해 다시 힘차게 흐르도록 도와주는 곳이다. 세상사에 지쳐 타협하면서 비겁해지는 우리 영혼에 윤동주의 시는 아름다운 자극을 주고, 영혼의 물길을 정비해 새롭게 흐르도록 만드는 윤동주문학관은 우리 영혼의 가압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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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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