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
틱꽝덕
釋廣德, 1897-1963



틱꽝덕 (釋廣德 1897-1963)

틱꽝득은 베트남의 승려이다. 남베트남 정부의 불교 탄압에 항의해 소신공양으로 생을 마감하여, 남베트남 사회의 공분과 응오딘지엠 정권의 종식을 불러와 베트남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남베트남을 통치한 응오딘지엠과 지주들은 가톨릭 신자였기 때문에, 가톨릭을 옹호하고 불교를 탄압하였다. 남베트남 정부의 불교 탄압정책에 항의하는 뜻으로 1963년 사이공의 캄보디아 대사관 앞에서 소신공양 하였다. 틱꽝득의 소신공양 광경은 베트남 국내와 뉴욕 타임스 를 비롯한 각국의 언론에 보도되었는데, 화염 속에서도 전혀 표정의 일그러짐 없이 정좌자세로 조용히 죽음에 이르는 의젓한 모습은 많은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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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Thich Quangduc (1897-1963)

Thích Quảng Đức was a Vietnamese Mahayana Buddhist monk who burned himself to death at a busy Saigon road intersection on 11 June 1963. Quảng Đức was protesting the persecution of Buddhists by the South Vietnamese government led by Ngô Đình Diệm. Photographs of his self-immolation were circulated widely across the world and brought attention to the policies of the Diệm government. John F. Kennedy said in reference to a photograph of Đức on fire, "No news picture in history has generated so much emotion around the world as that one." Malcolm Browne won a Pulitzer Prize for his photograph of the monk's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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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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