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트나호라
블라슈스키드부르
이탈리안 궁



블라슈스키드부르 (이탈리안 궁)

1300년 바츨라프 2세가 화폐 개혁의 근간이 되었던 은화 ‘프라하 그로셴’을 생산하는 조폐국을 블라슈스키드부르 궁전(피렌체 출신의 이탈리아 인이 이 궁전에서 주조했다고 하여 ‘이탈리아 궁전(Italian court)’이라고도 불린다.), 지금의 쿠트나 호라 역사 지구 서쪽 주변에 설립하면서 종료되었다. 이에 따라 쿠트나 호라는 왕립 광산 도시가 되었다. 이러한 위상은 처음에는 도시 자체에 반영되지 않았고, 바츨라프 2세가 자신이 선호하는 시토 수도회 사람들을 위해 주요 수도원을 건설한 세들레츠 지역에 반영되었다. 초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축한 교회는 고딕 양식 절정기의 위대한 대성당을 위해 공간을 내주면서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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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네스코한국위원회

Vlassky Dvur (Italian Court)

The Italian Court is a palace in Kutná Hora. Originally, it was the seat of the Central Mint of Prague; it was named after the Italian experts who were at the forefront of the minting reform. The main area of the mint consisted of coin-makers-workshops, or Smithies, which were located around the courtyard, and the minting chamber, called “Preghaus”, where the Prague groschen were struck. After its reconstruction at the end of the 14th century, the Italian Court became a part-time royal res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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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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