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코프우브르나
아우스터리츠 전투
Battle of Austerlitz (1805)



아우스터리츠 전투 (1805)

아우스터리츠 전투는 삼제회전이라고도 한다. 나폴레옹의 빛나는 승리 중 하나로, 프랑스 제국에 대항하여 결성된 3차 동맹을 효과적으로 분쇄하였다. 1805년 12월 2일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가 지휘하는 프랑스군은 거의 9시간에 걸친 힘든 싸움 끝에 차르 알렉산드르 1세가 지휘하는 러시아-오스트리아 연합군을 결정적으로 격퇴하였다. 전투가 벌어진 장소는 모라바의 브르노(브룬)에서 남동쪽 약 10 km(6마일) 떨어진 아우스터리츠에서 벌어졌다. 이 전투는 흔히 전술상의 걸작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자세히보기]

출처 : Wikipedia

Battle of Austerlitz (1805)

The Battle of Austerlitz, also known as the Battle of the Three Emperors, was one of the most important and decisive engagements of the Napoleonic Wars. In what is widely regarded as the greatest victory achieved by Napoleon, the Grande Armée of France defeated a larger Russian and Austrian army led by Emperor Alexander I and Holy Roman Emperor Francis II. The battle occurred near the town of Austerlitz in the Austrian Empire. Austerlitz brought the War of the Third Coalition to a rapid end, with the Treaty of Pressburg signed by the Austrians later in the month. The battle is often cited as a tactical masterpiece, in the same league as other historic engagements like Cannae or Gaugamela.

[Learn more]

Source : Wikipedia

나폴레옹의 아우스테를리츠 전투 재현 축제

체코 남부 모라비아의 슬라브코프우브르나 이곳에서는 매년 12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큰 축제가 열린다. 210년 전 이 곳은 유럽 전체의 운명을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장소가 되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1805년 나폴레옹의 아우스테를리츠 전투의 그곳이다. 210년 전의 전투를 재현하기 위해서는 2000명의 군인들과 120마리의 말들과 20개의 대포가 필요하기 때문에 약 2000명의 사람들이 아우스테를리츠 축제의 자원봉사자가 되어 그 시대의 군복을 입고 무기를 사용하며 ​마치 210년 전으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준다.

출처 : 체코관광청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map story

my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