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나카타
미아레 축제
宗像大社秋季大祭



미아레 축제 (宗像大社秋季大祭)

옛날 무나카타타이샤 신사의 의식 중 하나인 호조에는 2차 세계대전 후 10월1일∼3일에 열리게 되어 지금은 추계대제라고 하는 무나카타타이샤 신사에서 가장 중요한 의식이 되었다. 특히, 추계대제의 시작을 알리는 '미아레 제례'에서는 오키쓰미야 신사의 다고리히메 신과 나카쓰미야 신사의 다기쓰히메 신의 신여를 모신 고자부네 배가 오시마 섬에서부터 헤쓰미야 신사의 이치키시마히메 신이 기다리고 있는 고노미나토까지 바다를 행차하여 무나카타 세 여신이 일 년에 한 번 헤쓰미야 신사에 모인다. 풍어기를 휘날리며 현해탄을 행진하는 어선단의 모습은 장관이며 해상교통의 안전을 관장한 무나카타 세 여신의 면모를 보여주는 웅장한 '바다'의 의식이다.

[자세히보기]

출처 : okinoshima-heritage.jp

Miare Festival

Part of Munakata Taisha Shrine’s Autumn Festival (October 1 - 3), the Miare Festival is a ritual that takes place at sea to invite and welcome the goddesses from Oshima Fishing Port to Konominato Fishing Port. It is a powerful event in which about 300 fishing boats (lead by two gorgeous boats that carry a portable shrine) parade spectacularly around the sound between Oshima and the mainland. In addition, about 300 stalls line the shrine grounds during the festival, drawing many visitors!

[Learn more]

Source : crossroadfukuoka.jp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map story

my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