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최승희
애국렬사릉



최승희 (崔承喜, 1911-1969)

최승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용가로 남편은 좌파 문학평론가 안막이다. 두 차례 일본 유학 이후에 국내에서 독자적인 근대 무용 공연을 가지면서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게 되었고, <반도의 무희>(1936)라는 영화에 출연하고, 자서전 <나의 자서전>(1936)을 출간할 정도로 유명해졌다. 1930년대 후반에는 수 년 동안 칠레 등에서의 해외 순회 공연을 벌이면서 세계적인 명성도 얻었다. 광복 후 남편인 안막을 따라 월북해서 최승희무용연구소(평양)를 세워 소장에 취임하고 공훈배우, 인민배우 칭호를 받은 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에 선출되기도 했다. 1958년 안막이 숙청되면서 연금 당했다는 설이 나돈 이래, 행적이 거의 알려지지 않아 숙청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사후 34년뒤인 2003년 2월 한설야와 함께 복권되었고, 같은해 묘지는 애국렬사릉으로 이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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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Seunghee (1911-1969)

Choi was born into a yangban-class family in Seoul, Korea during the colonial period, and was also known by the Japanese pronunciation of her name, Sai Shōki. Despite the Japanese policy of Sōshi-kaimei, a policy of changing Korean names to Japanese names, she retained her Korean family name of Choi. Sai is the Japanese pronunciation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Choi, and was not considered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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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triotic Martyrs' Cemetery / 애국렬사릉



애국렬사릉

애국렬사릉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립묘지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애국렬사를 위한 묘지이다. 애국렬사, 고위 정치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건국 후 지지한 인물, 독립운동가, 대한민국에서 납북된 고위 인사, 비전향 장기수 등이 묻혀 있다. 평양의 형제산구역 신미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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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otic Martyrs' Cemetery

The Patriotic Martyrs' Cemetery is a national cemetery in North Korea located in Sinmi-ri, Hyongjesan-guyok, Pyongyang. Founded on September 17, 1986, it is officially reserved for people who contributed to the "liberation of the country" and "socialist construction". Buried here are many veterans of the Korean independence movement, army and national officials, and outstanding citizens in the fields of science, medicine, and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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