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툰쿠 압둘 라만
1903-1990, 말레이시아 초대 총리



툰쿠 압둘 라만 (1903-1990)

툰쿠 압둘 라만은 말레이시아의 초대 총리이다. 말레이시아 독립의 아버지, 또는 말레이시아의 아버지로 불린다. 1957년 말라야 연방의 독립 이후 초대 총리에 취임했으며, 이어 1959년 총선에서 UMNO가 ⅔를 넘는 의석을 차지해 사실상 일당체제를 구축했다. 말레이인 인종주의 성격에도 불구하고, 그는 모든 인종의 평등을 주장했으며, 이에 말레이인들의 반발을 사자 말레이인 우대로 전환했다. 한편 1963년 싱가포르, 사바, 사라왁을 편입해 말레이시아를 출범시켰으나 1965년 싱가포르가 인종 문제로 탈퇴하면서 정치적 위기를 맞이했다. 그는 인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1969년 5·13사건이 터지면서 위기를 맞이하게 됐고, 계엄령을 선포한 뒤 절대적인 독재자가 되었다. 하지만 같은 해 총선에서 UMNO는 참패하였고, 이에 대한 책임으로 총리직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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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Tunku Abdul Rahman (1903-1990)

Tunku Abdul Rahman was a Malaysian statesman who served as the first prime minister of Malaysia and the head of government of its predecessor states from 1955 to 1970. He was the first Chief Minister of the Federation of Malaya from 1955 to 1957. He supervised the independence process that culminated on 31 August 1957. As Malaya's first prime minister he dominated politics there for the next 13 years. In 1963, he successfully incorporated the Federation of Malaya, British North Borneo, Sarawak, and Singapore into the state of Malay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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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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