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코
오에 겐자부로
大江健三郎 (1935-2023)



오에 겐자부로 (1935-2023)

일본의 소설가이자 사회운동가. 일본 내 진보주의, 평화주의의 상징으로 '전후 민주주의 세대의 거성', '전후 민주주의의 기수'라 불렸으며, 일본의 두 번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이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에 이어 일본인으로는 2번째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노벨상 수상 직후 아키히토 덴노가 문화훈장과 문화공로상을 수여하려고 했으나, 본인이 거부하였다. 이유는 전후 민주주의자로서 민주주의 위에 군림하는 권위와 가치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것. 후술된 정치성향을 보면 알겠지만 좌파성향이 강해 사회운동도 하고, 특히 원폭과 원전 전반에 대한 비판을 많이 남겼다. 반전 운동에도 앞장선 인물이다. 대표적인 친한파 명사. 실제로 노령임에도 한국에 자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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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무위

Kenzaburo Oe (1935-2023)

Kenzaburō Ōe was a Japanese writer and a major figure in contemporary Japanese literature. His novels, short stories and essays, strongly influenced by French and American literature and literary theory, deal with political, social and philosophical issues, including nuclear weapons, nuclear power, social non-conformism, and existentialism. Ōe was awarded the 1994 Nobel Prize in Literature for creating "an imagined world, where life and myth condense to form a disconcerting picture of the human predicament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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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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