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니스트 헤밍웨이 (1899-1961)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미국의 대표적인 소설가로 20세기 문학에 큰 영향을 준 작가이다.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태어나 기자로 일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이후 전쟁과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제1차 세계대전 때 구급차 운전병으로 참전했다가 다리에 큰 부상을 입었고, 스페인 내전과 제2차 세계대전 때는 종군 기자로 활동하며 전쟁의 참혹함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그는 평생 스페인, 아프리카, 쿠바 등을 돌아다니며 투우를 구경하고 사자를 사냥하는 등 정열적인 삶을 살았다. 그리고 50대가 되어 자신의 모든 열정을 담은 소설 <노인과 바다>를 발표했는데 바다에서 거대한 물고기와 싸우는 노인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헤밍웨이의 글은 짧고 간결하면서도 강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고 핵심만 전달하는 '간결한 문체'로 유명하며 이를 통해 독자가 더 깊이 생각하도록 만든다. 그의 작품에는 전쟁, 인간의 용기, 자연과의 싸움 같은 주제가 자주 등장한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노인이 바다에서 큰 물고기와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전쟁과 사랑을 다룬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누구를 위하여 종은 눌리나> 등이 있다. 헤밍웨이는 세계 최고의 작가였지만 말년에는 건강이 나빠지고 정신적으로도 우울증에 시달렸다. 두 번의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살아남을 만큼 강인한 생존력을 보여주었지만, 결국 1961년 스스로 생을 마감하며 파란만장했던 삶을 마쳤다.
Ernest Hemingway (1899-1961)
Ernest Miller Hemingway was an American novelist, short story writer, and journalist. His economical and understated style—which he termed the iceberg theory—had a strong influence on 20th-century fiction, while his adventurous lifestyle and his public image brought him admiration from later gen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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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rnest Hemingway House / 어니스트 헤밍웨이 생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생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하우스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어니스트 헤밍웨이 홈 & 박물관이다. 플로리다 키 웨스트 (Key West) 등대 건너편 907 화이트 헤드 스트리트 (Whitehead Street)에 위치하고 있으며 섬의 남부 해안과 가깝다.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 중이다.
[자세히보기]출처 : hemingwayhome.com
Ernest Hemingway House
The Ernest Hemingway House, officially known as the Ernest Hemingway Home & Museum, was the residence of author Ernest Hemingway in Key West, Florida, United States. It is located at 907 Whitehead Street, across from the Key West lighthouse, close to the Southern coast of the island. On November 24, 1968, it was designated a U.S. National Historic Land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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