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라
야스나야 폴랴나
레프 톨스토이 생가



레프 톨스토이 (1828-1910)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백작은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시인, 개혁가, 사상가이다.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였으며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가 그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러시아 문학과 정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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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Tolstoy (1828-1910)

Born to an aristocratic Russian family in 1828,he is best known for the novels War and Peace (1869) and Anna Karenina (1877), often cited as pinnacles of realist fiction. He first achieved literary acclaim in his twenties with his semi-autobiographical trilogy, Childhood, Boyhood, and Youth (1852–1856), and Sevastopol Sketches (1855), based upon his experiences in the Crimean W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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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snaya Polyana / 야스나야 폴랴나

야스나야 폴랴나

야스나야 폴랴나는 러시아의 박물관으로 레프 톨스토이가 태어난 곳이다. 야스나야 폴랴나는 러시아어로 "빛나는 공터"를 뜻한다. 툴라에서 남서쪽으로 12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1850년대 후반에 톨스토이가 농민을 위해 이곳에 세웠던 학교는 문학박물관이 되었고 약 2만 2000권의 장서가 있는 그의 본가와 볼콘스키 대저택, 공원 등은 톨스토이 기념박물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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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naya Polyana

In June 1921, the estate was nationalized and formally became his memorial museum. It was at first run by Alexandra Tolstaya, the writer's daughter. The current director of the museum is Tolstoy's great-great-grandson Vladimir Tolstoy. The museum contains Tolstoy's personal effects and movables, as well as his library of 22,000 volu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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