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칼로
멕시코시티의 심장부인 소칼로 광장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넓은 광장이자 멕시코의 역사와 문화가 집약된 상징적인 장소다. 아즈텍 제국의 수도였던 테노치티틀란의 중심지 위에 세워졌으며, 광장 사면을 따라 멕시코의 과거와 현재를 상징하는 건물들이 위엄 있게 서 있다. 광장 북쪽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은 라틴 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성당으로 250년에 걸쳐 지어져 고딕, 바로크, 신고전주의 양식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건축의 정수이다. 광장 동쪽을 차지하고 있는 국립 궁전은 대통령 관저로 내부에는 거장 디에고 리베라가 그린 '멕시코의 역사' 벽화가 있어 잉카 이전 시대부터 혁명기까지의 장대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성당 바로 옆에 위치한 템플로 마요르 (Templo Mayor)는 아즈텍 제국의 주 신전 유적지로 스페인 정복자들이 허물었던 유적의 잔해가 발굴되어 박물관과 함께 공개되고 있다.
Zocalo
The Zócalo is the common name of the main square in central Mexico City. Prior to the colonial period, it was the main ceremonial center in the Aztec city of Tenochtitlan. The plaza used to be known simply as the "Main Square" or "Arms Square," and today its formal name is Plaza de la Constitución (Constitution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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