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비야 대성당
세비야 대성당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세비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고딕 양식 성당으로, 15세기 초부터 16세기 초에 걸쳐 건축되었다. 이 성당은 "후대 사람들이 우리가 미쳤다고 생각할 만큼 웅장하게 짓자"라는 당시 세비야 시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세비야 대성당은 이슬람 사원 위에 세워졌으며, 그 흔적으로 히랄다 탑과 오렌지 정원이 남아 있다. 특히 히랄다 탑은 원래 미나레트였던 건축물로, 이후 기독교식 종탑으로 개조되어 이슬람과 기독교 건축이 융합된 독특한 모습을 보여 준다. 이 성당 내부에는 방대한 규모의 제단화와 예술 작품들이 보존되어 있으며, 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유해가 안치된 곳으로도 유명하다. 정리하면 세비야 대성당은 종교적 신앙의 중심지이자, 중세 말 스페인의 부와 권력을 상징하는 역사·문화적 기념물이라고 할 수 있다.
Seville Cathedral
The Seville Cathedral, is a Roman Catholic cathedral in Seville. It was registered in 1987 by UNESCO as a World Heritage Site, along with the adjoining Alcázar palace complex and the General Archive of the Indies. "See" refers to the episcopal see, i.e., the bishop's ecclesiastical juris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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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umbus’ Tumb / 콜럼버스의 묘

ⓟ Christopher Columbus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1451-1506)
이사벨 여왕은 콜럼버스를 해군 제독에 임명하였고, 그가 발견하는 것의 10퍼센트(%)를 콜럼버스의 소유로 한다는 조건 하에 선박 2척(핀타호와 니나호)을 내주고 과거에 죄를 지은 자들은 면죄해 준다는 조건으로 승무원 모집에도 협력해 주었으며, 또 팔로스항(Palos)에 사는 핀손이라는 선장이 자기 소유의 선박인 산타 마리아호와 함께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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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Columbus (1451-1506)
Christopher Columbus was an Italian explorer, navigator, and colonist who completed four voyages across the Atlantic Ocean under the auspices of the Catholic Monarchs of Spain. He led the first European expeditions to the Caribbean, Central America, and South America, initiating the permanent European colonization of the Ameri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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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topher Columbus's Route (1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