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세주 그리스도상
그리스도 구세주상은 해발 710m 높이의 코르코바두 산 정상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와 대서양을 내려다보는 모습으로 서 있다. 이 석상은 1931년에 완공되었으며 높이 30m(기단 포함 시 38m), 양팔의 길이는 28m에 달하며 무게는 635톤에 이른다.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졌으며 종교적 상징을 넘어 브라질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프랑스 조각가 폴 란도프스키와 브라질 엔지니어 에이토르 다 시우바 코스타가 설계했으며, 거대한 외관은 비누석 조각들을 하나하나 붙여 완성하여 은은한 빛을 띤다. 양팔을 넓게 펼친 자세는 모든 이를 포용하고 축복하는 의미를 상징하며, 리우데자네이루의 하늘과 어우러진 장엄한 풍경을 만들어 낸다.
Christ the Redeemer (statue)
Christ the Redeemer is an Art Deco statue of Jesus Christ in Rio de Janeiro, Brazil, created by French sculptor Paul Landowski and built by Brazilian engineer Heitor da Silva Costa, in collaboration with French engineer Albert Caquot. Romanian sculptor Gheorghe Leonida fashioned the face.
[Learn more]Source :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