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샤스와메드 가트
다샤스와메트 가트는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바라나시의 갠지스강 변에 위치한 가장 유명하고 신성한 가트(강변 계단)로, 힌두교 신자들의 대표적인 순례지이다. 힌두교 전설에 따르면 창조신 브라흐마가 이곳에서 열 마리의 말을 제물로 바치는 대규모 제사를 올렸다고 하여 '다샤스와메드(Dashashwamedh, 열 마리의 말 제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일 수많은 순례객과 수행자들이 이곳에서 목욕과 기도, 제사를 올리며, 특히 해 질 무렵에는 불과 향, 종소리가 어우러지는 장엄한 '강가 아르티(Ganga Aarti)' 의식이 열려 많은 신도와 관광객이 함께한다. 수백 개의 등불이 갠지스강을 밝히는 이 의식은 바라나시를 대표하는 종교 행사로 손꼽힌다. 다샤스와메트 가트는 힌두교의 깊은 신앙과 전통문화를 가장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장소이자, 바라나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명소다.
Ghats in Varanasi
Ghats in Varanasi are riverfront steps leading to the banks of the River Ganges. The city has 88 ghats. Most of the ghats are bathing and puja ceremony ghats, while two ghats are used exclusively as cremation sites. Most Varanasi ghats were rebuilt after 1700 AD, when the city was part of Maratha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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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rti Puja / 아르티 푸자

아르티 푸자 (강가 아르티)
아르티 푸자는 힌두교에서 불을 이용해 신에게 경배를 드리는 대표적인 예배 의식이다. '아르티(Aarti)'는 등불이나 불꽃을 신상 앞에서 원을 그리며 바치는 의식을 뜻하며, '푸자(Puja)'는 신에게 기도와 공양을 올리는 예배를 의미한다. 이 의식에서는 기름등이나 녹나무(캄퍼) 불꽃을 흔들며 종을 울리고, 향을 피우고, 찬송가를 부르며 신의 축복을 기원한다. 의식이 끝난 뒤에는 신도들이 불꽃의 열기를 손으로 받아 자신의 이마나 가슴에 대며 신성한 축복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장 유명한 아르티 의식은 인도 바라나시의 다샤스와메트 가트에서 매일 저녁 열리는 강가 아르티(Ganga Aarti)이다. 여러 명의 사제가 대형 촛대와 향로를 들고 갠지스강을 향해 장엄한 의식을 진행하며, 수많은 순례객과 관광객이 이를 보기 위해 모여든다. 불꽃과 향, 종소리, 찬송이 어우러지는 이 의식은 힌두교의 신앙과 전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종교 행사로 꼽힌다.
Aarti
Aarti also spelled arti, arati, arathi, aarthi is a Hindu religious ritual of worship, a part of puja, in which light from wicks soaked in ghee (purified butter) or camphor is offered to one or more deities. Aartis also refer to the songs sung in praise of the deity, when lamps are being off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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