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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타우로스
Minotauros



미노타우로스

미노타우로스라는 이름은 '미노스의 황소(Minos + Tauros)'라는 뜻으로 크레타의 왕 미노스가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 제물로 바치기로 한 아름다운 흰 황소를 탐내어 숨기자, 노한 포세이돈이 미노스의 왕비 파시파에에게 황소와 사랑에 빠지는 저주를 내렸다. 그 결과 몸은 인간이고 머리는 황소인 괴물 미노타우로스가 태어났다. 미노타우로스가 자라며 난폭해지자, 미노스 왕은 천재 건축가 다이달로스에게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는 복잡한 미궁인 '라비린토스'를 짓게 하여 괴물을 가두었다. 당시 크레타의 속국이었던 아테네는 9년마다 각각 7명의 소년과 소녀를 미노타우로스의 먹이로 바쳐야 했다.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는 제물을 자처해 미궁으로 들어가게되고 그를 사랑하게 된 미노스의 딸 아리아드네가 준 실타래의 도움으로 미궁에서 길을 잃지 않고 미노타우로스를 처치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Minotaur

In Greek mythology, the Minotaur is a mythical creature portrayed in Classical times with the head and tail of a bull and the body of a man or, as described by Roman poet Ovid, a being "part man and part bull". It dwelt at the center of the Labyrinth, which was an elaborate maze-like construction designed by the architect Daedalus and his son Icarus, on the command of King Minos of Cr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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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 Palace at Knossos / 크노소스 궁전

크노소스

크노소스 궁전은 크레타 섬에 위치한 고대 유적으로, 미노스 문명의 중심지이자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궁전 유적으로 알려져 있다. 이 궁전은 기원전 약 2000년경 처음 건설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 재건을 거치며 미노스 문명의 정치·종교·경제의 핵심 역할을 했다. 크노소스 궁전은 복잡하게 얽힌 방과 복도, 계단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그리스 신화 속 미노타우로스가 갇혀 있던 미궁(라비린토스) 전설의 배경이 된 곳으로 내부에는 생동감 넘치는 벽화와 정교한 배수 시설, 창고와 제의 공간이 남아 있어 당시 문명의 높은 기술력과 예술 감각을 보여 준다. 이 궁전은 왕의 거처이자 행정 중심지였을 뿐 아니라, 종교 의식과 교역이 이루어지던 복합 공간으로 202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되었다.


Knossos

Knossos is the largest Bronze Age archaeological site on Crete and has been called Europe's oldest city. Settled as early as the Neolithic period, the name Knossos survives from ancient Greek references to the major city of Crete. The palace of Knossos eventually became the ceremonial and political centre of the Minoan civilization and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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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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