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사명대사 생가지
Birthplace of Samyeong daesa




사명대사 생가지

조선 후기의 승려 유정(惟政:사명대사)이 태어난 곳이다. 사명대사가 1544년(중종 30)에 진사 임수성(林守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3세 때 가출하여 직지사 신묵(信默)에게 가서 승려가 될 때까지 어린시절을 보낸 곳이다. 현재 사당인 숙청사와 사명대사가 태어나서 자란곳인 육영당, 사명대사가 거처하던 사랑채인 사명당 등이 남아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 제116호로 지정되었다. 사명대사는 어린 시절을 여기서 보냈으며 많은 일화가 전해오고 있다. 또한 사명당이 이따금씩 고향(밀양)으로 돌아올때 쉬었다는 바위가 아직 그대로 남아 있어, 그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고 그의 생을 음미해 볼 수 있는 곳이다. 마을 뒷산 서쪽 기슭에 사명대사의 조모와 부모의 묘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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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Birthplace of Samyeong daesa

This is the where the Grand Master Samyeong, a Buddhist monk from late Joseon Dynasty, was born. The master was born as the second son of Lim Su-seong in 1544, and left his house at age thirteen to stay at Jikjisa Temple until he became a Buddhist monk. The complex currently consists of Sukcheongsa, a shrine, Yukyeongdang, where the master was born and raised, and Samyeongdang, a building where the master spent time meditating and studying. The complex was designated as Gyeongsangnam-do Heritage No. 116 in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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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MIRYANG CITY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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