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양평 투어 41km
봄볕 쐬며 떠나는 미술관 나들이

봄이 오는 길목, 남한강변에 있는 갤러리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껴보자. 친근한 작품들이 자리한 야외 갤러리와 양평 예술가들의 작품들로 꾸며지는 전시실에선 한 걸음 쉬어가기 좋다. 음악과 뮤지컬이 흐르는 미술관은 예술의 향기가 가득 흐른다.  

 

상세정보

  • 1. 다산유적지
  • 다산유적지
  • 코스개요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에 있는 다산유적지는 조선 후기 최고의 학자로 꼽히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흔적이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경기도 기념물 제7호로 지정된 정약용선생묘가 있으며, 생전의 검소한 생활상을 느낄 수 있는 다산의 생가 여유당이 있다.


  • 2. 양평군립미술관
  • 양평군립미술관
  • 코스개요
    경기도 양평의 양평군립미술관은 개관 2년만에 관람객 28만명이 다녀갔을 정도로 세간의 주목을 받는 곳이다. 미술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어린이체험관, 놀이방, 수유실, 세미나실, 카페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편안한 마음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많아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대의 관람객이 만족하는 곳으로 양평의 명소가 되었다.


  • 3. 양평시장 (3, 8일)
  • 양평시장 (3, 8일)
  • 코스개요
    양평오일장은 양평에서 가장 오래된 5일장으로, 경기 3대 시장으로 손꼽힐 정도로 규모가 크다. 매월 3, 8, 13, 18, 23, 28일이면 중앙선 양평역 앞 물맑은시장에서는 5일장이 열린다. 물맑은시장은 현대화된 전통 상설시장으로 다양한 물품과 먹거리, 볼거리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특히 오일장이 서는 날이면 여전히 전성기 못지않게 물건을 팔고, 사는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 4. 용문사(용문산)
  • 용문사(용문산)
  • 코스개요
    경기도 양평 용문산 중턱에 있는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에 지어진 건물이라 전해지고 있으며, 또 다른 설에 의하면 경순왕이 직접 창사 하였다고도 한다. 긴 시간을 지내온 만큼 여러 번 고쳐 지었으며, 6ㆍ25전쟁으로 크게 파괴된 후 1982년부터 계속 보수하여, 대웅전, 삼성각, 범종각, 관음전 등을 새로 중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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