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San Christobal de las Casas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소나무와 참나무숲이 가득한 치아파스(Chiapas) 주의 한가운데, 산과 안개에 둘러싸인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San Cristóbal de las Casas)가 있다. 이곳에는 소실레스(Tzoziles)와 셀탈레스(Tzeltales)족이 토기 제작과 화훼 재배 그리고 직물 산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만든 비취와 호박으로 만든 공예품과 바로크, 플래테레스크, 신고전주의 양식의 표본인 산크리스토발(San Cristóbal) 대성당, 산토 도밍고 데 구스만(Santo Domingo de Guzmán) 수도원 등 이곳의 건축물이 있다. 형형색색의 상품들이 가득한 시장과 광장을 둘러보는 일도 빠뜨릴 수 없다.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는 다채로운 색깔과 따뜻함이 가득한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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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멕시코관광청

San Christobal de las Casas

San Cristóbal de las Casas is a town and municipality located in the Central Highlands region of the Mexican state of Chiapas. It was the capital of the state until 1892, and is still considered the cultural capital of Chiapas. The municipality is mostly made up of mountainous terrain, but the city sits in a small valley surrounded by hills. The city’s center maintains its Spanish colonial layout and much of its architecture, with red tile roofs, cobblestone streets and wrought iron balconies often with flowers. Most of the city’s economy is based on commerce, services and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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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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