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부리
프라프랑삼욧
Phra Prang Sam Yot



프라프랑삼욧

기차역 서쪽에 위치한 사원으로 현재는 수많은 원숭이들에게 점령당한 롭부리의 대표적인 사원이다. 3개의 탑이 서로 연결돼 있으며, 중앙 탑의 높이는 약 21.5m다. 18세기에 크메르 건축물로, 바욘 스타일로 만들어졌다. 각 탑은 라테라이트를 이용해 만들었으며 회반죽으로 아름답게 치장했다. 프라 쁘랑 쌈욧은 아마도 소승불교의 크메르 불교 사원으로 추정되는데, 시바 링가가 만들어지면서 힌두 사원으로 변경된다. 그러나 나라이 대왕에 이르러서 불교 사원으로 재보수되고 벽돌로 만든 집회실이 새로 건설됐다. 건축 양식은 입구의 계단과 창문에서 볼 수 있듯 아유타야와 유럽 양식이 혼합돼 있다. 내부에는 아유타야 초기 양식의 사암으로 만들어진 좌불상이 모셔져 있다.

[자세히보기]

출처 : 태국관광청

Phra Prang Sam Yot

Located on Vichayen Road, approximately 200 meters from the railway station, Phra Prang Sam Yot is Lop Buris best known Landmark and provincial symbol. A former Hindu Shrine built in the 13th century in the classic Bayon style of Khmer architecture, the compound comprises three prangs (towers) linked by a corridor. The three laterite and sandstone spires decorated with classic stucco are believed to have originally represented the Hindu Trimurti; Brahman (the creator), Vishnu (the preserver) and Siva (the destroyer). During the reign of King Narai, the shrine was converted into a Buddhist Temple when a brick viharn located to the east which houses a grand U-Thong-Ayutthaya style Buddha image was probably built. Buddha images were later added to the two prangs.

[Learn more]

Source : Tourism Authority of Thailand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map story

my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