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미호노마쓰바라
三保松原



미호노마쓰바라 (三保松原)

미호노마쓰바라는 '만요슈' 이후 많은 와카(일본 전통 정형시)의 소재가 되어 요쿄쿠 '하고로모'의 무대가 되기도 했다. 또한, 15~16 세기 이후에는 미호노마쓰바라를 전면에 배치한 구도가후지산 그림의 전형이 되었다. 이러한 회화 등 많은 예술 작품을 해미호노마쓰바라는 후지산을 바라보는 명승지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후지산 정상의 남서 약45km에 위치하여, 50,000개 이상의 해송에 의한 풍요로운 소나무 숲으로 덮인, 총 연장7km의 해변이다. 해변에 부서지는 파도 저편에 우뚝 솟은 훌륭한 후지산. 천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그 하고로모(천의)를 소나무에 걸었다고 하는 하고로모 설화가 있으며, 미혼신사에는 그 조각이라 전해지는 물건이 보존되어 있다. 하고로모 소나무에서 미혼신사까지는 ‘카미노 미치(신의 길)’라 불리는 소나무 가로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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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야마나시 관광추진기구

Miho no Matsubara

Miho no Matsubara is a scenic area on the Miho Peninsula in Shimizu Ward of Shizuoka City, Japan. Its seven-kilometre seashore is lined with pine trees. It is the location of the legend upon which the Noh drama Hagoromo is based; on the second Saturday and Sunday of October, the city of Shizuoka holds a Hagoromo Festival and a performance of the Noh drama takes place near the pine tree of the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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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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