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니시키 시장
Nishiki Market



니시키 시장

니시키시장은 교토시 츄우오구에 위치한 상가. 교토에 냉장고가 없었던 시대, 시장주변의 풍부한 지하수를 이용해 우물을 파서 고기를 보존했다. 그래서 헤이안시대(794~1192)부터 교토고쇼에 신선한 생선을 내는 가게가 이 땅에 모이게 되고, 에도시대(1603~1867)에는 생선시장으로 크게 발전한 것이 니시키시장의 시작. 1927년에 교토중앙도매시장이 개업하고 다수의 수산물 가게가 이전하였으나, 대신에 교토 야채, 장아찌, 과일, 과자 등 새로운 가게가 잇따랐다. 현재 120개가 넘는 각종 점포가 니시키코지도리양쪽에 즐비, 현지인과 관광객들로 항상 북적이고 있다. 상가의 길이는 약 390m에 이른다. 시식시켜 주는 가게도 많고 가게 사람과 대화도 즐겁다. 서민 동네의 정서가 가득하고 그 중에는 각각 분야별 유명 상점이 즐비하다. 아케이드로 되어 있어 비가 내려도 안심. 보고 걷기만 해도 즐거운"고읍의 부엌" 제철 음식과 전통기술을 보고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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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apan Hoppers

Nishiki Market

Nishiki Market is a marketplace in downtown Kyoto, located on a road one block north and parallel to Shijō Street and west of Teramachi Street. Rich with history and tradition, the market is renowned as the place to obtain many of Kyoto's famous foods and g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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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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