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Mid-Levels Escalator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홍콩의 중심가인 센트럴과 고지대 주거 지역인 미드레벨을 잇는 세계에서 가장 긴 옥외 에스컬레이터다. 영화 <중경삼림>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홍콩의 가파른 지형과 독특한 도심 풍경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홍콩의 핫플레이스들을 차례로 지나게 됩니다. 원하는 곳에서 언제든 옆으로 빠져나올 수 있다. 소호거리는 'South of Hollywood Road'의 약자로 전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감각적인 펍, 카페들이 밀집해 있다. 타이콴(Tai Kwun)은 과거 경찰서와 감옥을 개조한 대규모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홍콩의 역사와 현대 예술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할리우드 로드 & 벽화 거리는 덩룬 가의 유명한 덩굴 벽화 등 인스타그램 '인생샷' 명소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란콰이퐁은 에스컬레이터 초입 근처에 위치한 홍콩 최고의 나이트라이프 지구다.

Mid Levels Escalator

The Central–Mid-Levels escalator and walkway system in Hong Kong is the longest outdoor covered escalator system in the world. The system covers over 800m in distance and traverses an elevation of over 135m from bottom to top. It opened in 1993 to provide an improved link between the Central and Mid-Levels districts on Hong Kong Island.

[Learn more]

Source : Wikipedia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map story

my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