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명전
重眀殿



중명전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현재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重明殿)''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King''s Library)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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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Joongmyungjeon

Jungmyeongjeon Hall is located near the Jeongdong Theater. It is easy to locate by simply walking along the stonewall of Deoksugung Palace. The three-story western-style building, designed by the Russian architect Seredin Sabatin, was used as the imperial library between 1897 and 1901. It was initially known as Suok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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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KOREA TOURISM ORGANIZATION







ⓗ Japan–Korea Treaty (1905) / 을사늑약



을사늑약 (1905)

을사늑약은 1905년 11월 17일 대한제국의 외부대신 박제순과 일본 제국의 주한 공사 하야시 곤스케에 의해 체결된 조약이다. 한국에는 통감부가 설치되고 초대 통감으로 이토 히로부미가 취임하였다. 이 조약의 강압은 대한제국을 보호국으로 삼고, 식민지화하려는 일본 제국의 흉계가 숨겨져 있었다. 이 이후에 한일신협약과 기유각서 등을 이완용의 내각과 일본의 한국통감부 사이에서 체결하여, 한국의 국권을 점차 침탈해갔다. 1910년 한일병합조약이 체결되어 대한제국은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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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Japan–Korea Treaty of 1905

The Japan–Korea Treaty of 1905, also known as the Eulsa Treaty, Eulsa Unwilling Treaty or Japan–Korea Protectorate Treaty, was made between the Empire of Japan and the Korean Empire in 1905. Negotiations were concluded on November 17, 1905. The treaty deprived Korea of its diplomatic sovereignty and made Korea a protectorate of Imperial Japan. It resulted from Imperial Japan's victory in the Russo-Japanese War in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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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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