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미술관
리움미술관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사립미술관으로, 2004년 10월 19일 개관했다. 삼성그룹의 창립자 이병철의 수집품에서 출발했다. 리움은 설립자의 성인 Lee와 미술관을 뜻하는 영어 Museum의 어미 -um을 합성한 것이다.[2] 한국 3대 사립미술관 중 하나로 꼽힌다. 리움미술관 건물은 스위스 건축가 마리오 보타, 프랑스 건축가 장 누벨, 네덜란드 건축가 렘 쿨하스가 설계했다. 한국 고미술에 대단히 심취했던 이병철과 이병철 사후 이건희, 홍라희 등 범삼성가 가족들의 취향이 혼합돼서 만들어진 미술관이다. 지을 때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데 지으면서 사건사고가 많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한다. 이런저런 안 좋은 소리도 많았지만 컬렉션만큼은 한국 전통 미술과 현대 미술 양쪽 모두에서 한국 정상급인 미술관임을 부정할 수 없다. 특히 한국 전통 미술에 관해서 리움과 비교될 만한 사립 미술관은 간송미술관이나 호림박물관 정도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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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um Museum of Art
The Leeum Museum of Art is a museum in Hannam-dong, Yongsan District, Seoul, South Korea. It is run by the Samsung Foundation of Culture. It is considered one of South Korea's top three private art museums. The museum consists of two parts, one of which houses traditional Korean art, the other contemporary art. The first part of the museum was designed by Swiss architect Mario Botta and the second part of the museum by French architect Jean Nouvel and Dutch architect Rem Koolh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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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ladon Ewer (No.133) / 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 (국보 133호)
□ Celadon Prunus Vase (No.252) / 청자 음각 효문명 연화문 매병 (국보 252호)
청자 동화연화문 표주박모양 주전자
고려 중기에 만든 청자 주전자로 높이 33.2㎝, 밑지름 11.4㎝이다. 표주박 모양의 몸통에 표면은 연잎으로 둘러싼 형태이다. 꽃봉오리 모양의 마개를 하고 있으며, 잘록한 목 부분에는 동자가 연봉오리를 두 손으로 껴안아 들고 있는 모습과 연잎으로 장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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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 음각‘효문’명 연화문 매병
고려시대 만들어진 청자 매병으로 높이 27.7㎝, 아가리 지름 5.3㎝, 밑 지름 10.6㎝이다. 작고 나지막한 아가리가 달린 고려시대의 전형적인 매병으로, 팽배하게 벌어진 어깨가 부드럽게 흘러내린 균형 잡힌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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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Porcelain Jar (No.309) / 백자 달항아리 (국보 309호)
□ Dragon-Headed Banner Staff (No.136) / 금동 용두보당 (국보 136호)
백자 달항아리
백자 달항아리는 보통 높이가 40cm 이상 되는 대형으로, 둥글고 유백색의 형태가 둥근 달을 연상하게 되어 일명 ‘달항아리’라고도 불린다. 조선 17세기 후기~18세기 전기의 약 1세기 동안 조선왕조 유일의 관요 사옹원의 분원 백자제작소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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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 용두보당
절에서 행사가 있을 때 그 입구에는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매달아두는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이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장대 모양의 이 당은 꼭대기에 용의 머리모양이 장식되어 있어 용두보당이라 한다.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 73.8cm의 작은 크기로, 2층의 기단(基壇) 위에 두 개의 기둥을 세우고, 그 가운데에 당간을 세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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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seondo (No.139, Kim Hongdo) / 군선도 (국보 139호, 김홍도)
김홍도필 군선도 병풍
조선 후기 화가인 단원 김홍도가 그린 도석인물화이다. 도석인물화란 불교나 도교에 관계된 초자연적인 인물상을 표현한 그림이다. 이 그림은 원래는 8폭의 연결된 병풍그림이었으나 지금은 8폭이 3개의 족자로 분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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