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호암미술관
湖巖美術館



호암미술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주인 故 호암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 1천 2백여 점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22일에 개관하였다. 경기도 용인 가실리의 수려한 자연 경관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호암미술관은 전통한옥 형태의 본관 건물과 2만여 평에 이르는 『한국 전통정원 희원』, 프랑스 근대 조각의 거장 부르델의 대형 조각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부르델 정원』및 호수 주변의 『수변광장』과 『석인의 길』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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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Hoam Art Museum

Located inside Yongin Everland, Ho-Am Art Museum is a popular destination for tourists who desire to enjoy a theme park and artwork at the same time. The art gallery is available on the second floor of a traditional Hanok building, showcasing artwork from the pre-historic age to contemporary artworks. About 100 of Korea’s national treasures are on display along with Buddhist art, calligraphy, folk paintings, ceramics and other various pie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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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KOREA TOURISM ORGANIZATION




□ Amitayus Triad (No.85) / 금동 신묘명 삼존불 (국보 85호)

□ Tiger Under a Pine Tree / 송하맹호도 (김홍도)



금동 신묘명 삼존불 (국보 85호)

‘신묘(辛卯)’라는 명문이 새겨진, 고구려의 금동 삼존불 입상이다. 황해도 곡산군 화촌면 봉산리에서 출토되었다. 대좌가 없고 불신과 광배가 분리되었으며 소발이고 크고 둥근 얼굴 등이 북조시대의 불상이면서도 고구려화된 면모를 보인다. 손의 형태는 통식을 따르나 법의는 길게 아래로 내려뜨린 점이 특이하다. 연대는 고구려 평원왕 13년(571년)으로 추정된다. 높이는 15.5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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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Amitayus Triad (No.85)

This is a typical Buddha image from the Three Kingdoms period, with a boat-shaped nimbus and a lotus pedestal with down-turned petals. The two attendant bodhisattvas are cast with the nimbus, which contains an additional three engraved images of seated Buddhas surrounded by flames. The main Buddha wears an archaic smile and the usnisa a supernatural cranial protuberance) symbolizing supreme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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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o-Am Art Museum

송하맹호도 (김홍도)

이 그림은 김홍도와 강세황의 합작품으로 전하는데, 호랑이는 김홍도가 그리고 소나무는 그의 스승인 강세황이 그렸다고 한다. 호랑이는 등을 곧추 세우고 꼬리를 치켜 든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자세에 긴장감이 서려 있어 호랑이의 위용이 잘 표현된 작품이다. 호랑이의 전신은 초상화를 그리듯 섬세하게 터럭을 하나하나를 아주 사실적으로 표현하였는데, 이와같은 사실적인 표현은 18세기에 유행했던 화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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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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