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동학 농민 운동
東學農民運動 (1894-1895)




동학 농민 운동 (1894-1895)

교조 최제우의 신원 외에도 기존 조선 양반 관리들의 탐학과 부패, 사회 혼란에 대한 불만이 쌓이다가, 1892년(고종 19년) 전라도 고부군에 부임된 조병갑의 비리와 남형이 도화선이 되어 일어났다. 부패 척결과 내정 개혁, 그리고 동학 교조 신원 등의 기치로 일어선 동학농민군 중 일부는 흥선대원군, 이준용 등과도 결탁했다. 전봉준은 대원군을 반신반의 하면서도 명성황후와 민씨 세력의 축출을 위해 대원군과 손을 잡았다. 초기에는 동학난으로 불리다가 1910년 대한제국 멸망 이후 농민운동, 농민혁명으로 격상되었다. 동학농민혁명으로도 불리며 동학농민군을 진압하기 위해 민씨 정권에서는 청나라군과 일본군을 번갈아 끌어들여 결국, 농민 운동 진압 후 청일 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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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Donghak Peasant Revolution (1894-1895)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Peasant Revolt of 1894, Gabo Peasant Revolution, and a variety of other names, was an armed rebellion in Korea led by aggravated peasants and followers of the Donghak religion, a panentheistic religion viewed by many rebels as a political ideology. In 1894, the magistrate of Gobu, Jo Byeonggap, had created various bogus laws and forced the peasants to build reservoirs and settle in unowned lands in order to get rich from taxes and f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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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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