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상해)
훙커우 공원 의거
虹口公园爆炸事件 (1932.4.29)



훙커우 공원 사건

훙커우 공원 사건은 1932년 4월 29일 중화민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독립운동가 윤봉길이 폭탄을 투척하여 일본 제국의 주요 인사들을 죽거나 다치게 한 사건이다. 상하이에서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채소 장사를 하던 윤봉길은 1931년 겨울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국무령인 김구를 찾아, 독립운동에 몸바칠 각오임을 호소해 그가 주도하는 한인애국단에 가입했다. 김구는 1932년 4월 29일 상하이의 훙커우 공원에서 열리는 일본 일왕의 생일연(천장절(天長節))과 상하이 점령 전승 기념 행사를 폭탄으로 공격할 계획을 세웠으며, 협의 끝에 윤봉길이 폭탄을 투척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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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 Bonggil (1908-1932) / 윤봉길

윤봉길 (1908.6.21-1932.12.19)

윤봉길은 193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김구를 찾아가 한인애국단에 가입했다. 1932년 4월 29일 상하이의 홍커우 공원에서 열리는 일본 천황의 생일연과 상하이 점령 전승 기념 행사에 수류탄을 투척하였다. 상하이 파견군 총사령관 시라카와, 상하이 일본거류민단장 가와바타 등을 죽이고, 제3함대 사령관 노무라 중장, 제9사단장 우에다 중장 등이 중상을 입었다. 거사 직후 현장에서 잡혀 일본 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일본으로 호송되어 가나자와에서 12월 19일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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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Bong-gil (1908.6.21-1932.12.19)

Yun Bong-gil was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who set off a bomb that killed several Japanese dignitaries in Shanghai's Hongkew Park in 1932. He was posthumously awarded the Republic of Korea Medal of Order of Merit for National Foundation in 1962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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