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세유
유니테 다비타시옹
최초의 주상복합아파트



아방가르드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

이미 선각자의 인생을 살았던 르 코르뷔지에는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축물을 남겼다. 오늘날까지도 그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건축가 중 한 명으로, 현대 건축의 선구자로 남아 있다. 르 코르뷔지에는 도시를 놀이터 삼아 콘크리트로 작업하길 즐겼다. 그가 반 세기에 걸쳐 남긴 작품들은 과거의 양식과는 결별을 선언하고 새롭게 태어난 건축의 산 증인과도 같다. 프랑스는 르 코르뷔지에의 주요 작품활동 장소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10개 건축물이 소재한 곳이다. 그 가운데 마르세유에 있는 ‘시테 라디우스(Cité Radieuse, 찬란한 도시)’라고도 불리는 ‘유니테 다비타시옹 공동주거(Unité d'habitation)’는 가장 유명한 축에 속한다. 르 코르뷔지에는 이 아파트를 디자인할 때 상점가와 학교, 체육관,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를 만들어 건물 전체가 하나의 마을처럼 보이도록 했다.


Unité d'habitation

The Unité d'habitation is a modernist residential housing design principle developed by Le Corbusier, with the collaboration of painter-architect Nadir Afonso. The concept formed the basis of several housing developments designed by him throughout Europe with this name. The most famous of these developments is located in south Marse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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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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