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마
백제관음상
百済観音像 (호류지 대보장원)



백제관음상 (호류지 대보장원)

일본 호류사 백제관음상은 백제에서 제작되어 일본으로 보내진 높이 2.8m의 목조 입상이다. 나라현에 있는 호류사는 나라시대의 7대 사찰 중의 하나이다. 호류사 금당약사불 광배의 명문에 의하면 이 절은 요메이 천황이 자신의 병이 낫기를 원하여 세우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뒤를 이은 스이코 천황과 쇼토쿠 태자가 유지를 받들어 607년에 창건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670년 화재를 만나 모두 불탔고, 708년부터 747년에 걸쳐 복구공사가 이루어졌다. 925년과 1435년에도 화재가 발생하여 일부 건물이 소실되고 복구를 진행하였으나, 이후에는 피해를 입지 않고 잘 보존되어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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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사편찬위원회

Statue of Kudara Kannon

The Kudara Kannon is one of Horyuji Temple’s most famous treasures, attracting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for its religious and artistic significance. The beautiful sculpture is made from one piece of camphor wood and is 209.4 centimeters tall. Research to date has not been able to establish when the statue was made. It first appears in Horyuji documents in the seventeenth century and it has been known as the “Kudara Kannon” since early twentieth century. According to the seventeenth century documents, the statue came to Japan from Kudara, the Japanese name for the Korean kingdom of Paekche (371–660). However, it is thought that the statue was made in Japan. A replica of the statue was made for the British Museum in the 1930s. The statue was featured in an exhibition at the Louvre Museum in Paris in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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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ory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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