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마
호류지 금당
호류지 금당벽화



호류지 금당벽화

고구려의 화가 담징이 일본 호류사의 벽에 그린 그림 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논란이 있다. 한국의 석굴암, 중국의 윈강 석불과 함께 동양의 3대 미술품이라 일컬어지기도 하였다. 일본 최고(最古)의 벽화이자 인도 아잔타석굴, 중국 둔황 막고굴과 함께 세계적인 벽화 걸작으로 꼽혔다. 1934년 벽화보존을 위해 금당을 수리하기까지 했으나, 1949년 호류사에 불이 났을 때 소실되었다. 불에 타고 남은 그림 두 조각과 타버린 원화는 수장고에 보관 중이다. 현재 호류사의 복원한 금당에 있는 벽화는 1968년, 당시 일본 최고의 화가 14명이 옛 그림 자료를 보고 그려 복원한 것이다. 화재가 발생하기 이전에 미리 벽화의 상태를 꼼꼼히 기록해놓았던 덕분에 작업은 수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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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무위키

Main Hall (Kondo)

The Kondo, or Main Hall, at Horyuji Temple is the world’s oldest extant wooden structure and enshrines the temple’s most important treasures. It and the Five-storied Pagoda form the centerpiece of the temple’s Western Precinct. The artworks in the Main Hall include three canopies hanging from the ceiling adorned with phoenixes and celestial beings holding musical instruments from Central Asia. A seated statue of Shaka Nyorai (Shakyamuni, the historical Buddha), which was built in the likeness of Shotoku Taishi, is located under the central canopy is and flanked by two attend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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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oryuji

□ Murals in the Kondo / 금당벽화 (담징)


 Shaka Triad / 석가삼존상 (釈迦三尊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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