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김시습
무량사



김시습 (1435-1493)

생육신의 한 사람으로 계유정난 때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 소식을 듣고 보던 책들을 모두 모아 불사른 뒤 스스로 머리를 깎고 '설잠'이라는 법명으로 산사를 떠나 전국 각지를 유랑하였다고 한다. 방랑 생활을 하면서 많은 시를 남겼다. 많은 저술을 하기도 했는데 조선 최초의 한문 소설이라 일컬어지는 금오신화의 저자이다. '금오'는 경주 남산의 봉우리 금오봉을 말하는데 금오신화를 이 산에 있던 용장사에서 스님으로 7년 동안 머무를 때 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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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나무위키

Kim Siseup (1435-1493)

Throughout his life, Kim maintained a special bond with the Gangwon area and compiled a book of poetry called Tangyugwandongnok which was based on family history and experiences he had in the area. Kim was an extremely gifted child and had picked up reading ability at eight months of age. At five years of age, he was able to read and comprehend The Great Learning and the Doctrine of the 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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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ryangsa Temple / 무량사



무량사

신라 헌강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했다고도 하고, 신라 문성왕 때 창건했다고도 전해진다. 범일국사는 847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이후 무량사를 세운 것으로 보인다. 무량사의 극락전은 보물 365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흔하지 않은 중층건물이다. 미륵보살궤불은 보물 제 126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김시습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는데 보물 제1497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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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Muryangsa Temple

Muryangsa Temple, located at the foot of Mansusan Mountain in Buyeo-gun, Chungcheongnam-do, is said to have been built during the reign of Silla King Munmu by national preceptor Beomil. Geungnakjeon Hall can be seen after passing through Sacheonwangmun Gate, recognizably the best location for taking in the beauty of Muryangsa Temple. The temple grounds hold the Two-story Geungnakjeon Hall, Five-story Stone Pagoda, and Stone Lantern, all in a 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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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Visi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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