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달령 장성
팔달령은 이름 그대로 "사방팔방으로 통한다"는 뜻을 가진 교통과 군사의 요충지로 명나라 시대 베이징을 지키는 최전방 방어선 역할을 했다. 만리장성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성벽의 모습이 바로 이곳 팔달령이다. 명나라 때 대대적으로 보수된 팔달령은 성벽의 높이가 평균 7.8m, 폭이 5~6m에 달해 말 5마리나 군인 10명이 나란히 행진할 수 있을 만큼 넓고 견고하다. 베이징으로 들어오는 북쪽 관문인 거용관의 외곽 초소 역할을 하며, 외적의 침입을 가장 먼저 알리는 중요한 위치였다. 장성에 오르지 않으면 사나이가 아니다" 이 문구는 마오쩌둥이 남긴 말로, 팔달령 장성 곳곳에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케이블카나 슬라이딩 카를 타고 오를 수 있으며, 보통 경사가 가파르지만 경치가 뛰어난 북로가 인기가 많다.
Badaling
Badaling is the site of the most visited section of the Great Wall of China, approximately 80 kilometres (50 mi) northwest of urban Beijing city in Yanqing District, which is within the Beijing municip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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