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한명회
韓明澮 (1415-1487)



한명회 (韓明澮, 1415-1487)

한명회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 군인, 정치인이며 외척이다. 1475년에서 1476년까지 1년간 조선국 상급 국상 지위를 지냈다. 일찍이 조선 태조때 학사로 명나라에서 조선이란 국호를 받아온 개국공신 한상질의 손자이자 증 의정부영의정에 추증된 한기의 아들이고, 이조참판과 직제학을 지낸 여주 이씨 이척의 외손자이자 대제학 이행의 증외손이다. 예종의 원비 장순왕후·성종의 원비 공혜왕후의 친정아버지이다. 조선왕조실록에 그 이름이 2300건이나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한상환, 류태재의 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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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Myeonghoe (1415-1487)

Han Myeonghoe was a Korean politician and soldier during the Joseon Dynasty. He was Prime Minister or Chief State Councillor from October 1466 to April 1467 and again from January 1469 to August 1469, during the reigns of King Sejo of Joseon and King Yejong of Joseon. His nicknames were "Apgujeong", "Apgu", and "Saudang". He was a tactician and trusted adviser of King Sejo of Joseon and he advised the latter to produce a coup d'é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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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mb Monument of Han Myeonghoe / 한명회 선생 신도비



한명회 선생 신도비

신도비란 왕이나 고관 등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묘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 전기의 문신인 한명회 선생의 공적을 적고 있다. 한명회(1415∼1487)는 두 딸이 각각 예종비 장순왕후, 성종비 공혜왕후가 되었다. 문종 2년(1452) 경덕궁직을 시작으로 관직에 올랐으며, 단종 1년(1453) 계유정난이 일어나자 수양대군의 심복이 되어 큰 공을 세워 1등 공신이 되었다. 세조 2년(1456) 사육신의 단종복위운동을 좌절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여 도승지, 이조판서에 이어 병조판서에까지 올랐고,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영의정을 지내었으며, 성종 2년(1471)에는 영춘추관사로서『세조실록』의 편찬에도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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